무려 ‘27년’간 매년 아들과 같은 사진을 찍은 아버지 (사진)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들이 태어났고 아버지는 매년 추억을 남기겠다고 결심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해외 이미지 공유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아버지와 아들의 담긴 사진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은 1986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빠지지 않고 아들과 같은 사진을 촬영했다. 아기였던 아들은 자라서 걸음마를 하게 되었고, 어린아이가 되었다.
그리고 십 대 청소년이 되었고 마지막 사진은 성인이 된 아들의 멋있는 사진이었다.
반면, 젊었던 아버지는 점점 주름살이 생기고 나이를 먹으면서 살이 찌고 머리는 희끗희끗해졌다.
아버지와 아들은 매번 같은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지만, 시간은 자비 없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들의 사진에는 잔잔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다”라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는 사진이다”라고 말했다.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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